주행 중 고무나 플라스틱이 타는 냄새가 느껴지면 원인을 맞히려 하지 말고 먼저 안전한 곳에 정차하세요. 시동을 끈 뒤 연기·누유·과열 흔적을 눈으로 확인하고, 냄새가 다시 나거나 열이 남아 있으면 재출발하지 않는 것이 답입니다. 냄새만 있고 경고등이 없더라도 마찰열, 배선 과열, 기름 누출의 초기 신호일 수 있습니다. 아래 순서대로 확인하면 직접 분해하…
오토바이에 이상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결정할 것은 원인이 아니라 ‘계속 타도 되는가’입니다. 브레이크 감각이 달라졌거나 연기·연료 냄새·액체 누출·타이어 변형·심한 흔들림이 있으면 짧은 거리라도 재출발하지 마세요. 교통 흐름에서 벗어난 안전한 곳에 세운 뒤 분해 없이 확인하고, 증상이 남으면 견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. 조작이 달라지면 즉시 멈추세요 …
주행 중 또는 정차 직후 오토바이에서 연기가 보이면 원인을 찾기 전에 안전한 곳에 멈추고 시동부터 끄세요. 흰 수증기처럼 보여도 냄새·열·누액을 확인하기 전에는 재시동하지 않는 것이 첫 행동입니다. 연기가 보이면 정차·시동 OFF·대피 순서입니다. 불꽃, 짙어지는 연기, 타는 냄새, 액체가 흐르는 모습, 튀는 소리가 하나라도 있으면 119에 신고하고 오…
주행 중 평소 없던 금속음·갈림음·쿵 소리가 나면 원인을 맞히려 하지 말고 먼저 안전하게 정차하세요. 조향·제동·바퀴 구름이 달라졌거나 연기·액체·타는 냄새가 동반되면 재출발하지 말고 견인을 우선합니다. 가벼운 떨림음처럼 보여도 소리만으로 정상과 고장을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. 시동을 끈 뒤 분해 없이 위치와 발생 조건만 좁히고, 정상 조작이 확인되지 않…
오토바이 사이드미러 영상이 갑자기 번져 뒤차가 구분되지 않으면 속도를 줄이고 안전한 곳에 정차하세요. 정차 후 시동을 끈 상태에서 거울 헤드, 스템, 핸들 장착부 중 어디에 유격이 있는지 나누어 확인하면 됩니다. 거울 각도가 손으로 쉽게 돌아가거나 장착부가 흔들리면 운행을 이어가지 마세요. 미러가 단단한데 핸들·발판까지 새로 떨린다면 미러 문제가 아니라…
주행 뒤 앞뒤 바퀴 중 한쪽만 유난히 뜨겁다면 더 타지 말고 안전한 곳에 즉시 정차하세요. 디스크·캘리퍼·허브는 화상을 입힐 수 있으므로 손으로 만지지 말고, 연기·타는 냄새·제동 변화가 있으면 식은 뒤에도 운행하지 말고 견인을 요청합니다. 긴 내리막이나 반복 제동 뒤에는 열이 날 수 있지만, 한쪽만 계속 뜨겁거나 바퀴가 잘 굴러가지 않으면 브레이크 끌…